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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40세/여) 없던 생리통이 생기고, 배가 차요.

조회수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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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21 작성자 박효선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전 딱히 생리통이 없었습니다.
근데 점점 몸이 안좋더니만
(기운 없음, 무기력함, 몸살처럼 자주 쑤시고 아픔)

생리 전엔 엄청 힘들고 가슴이 아프고 못참게 짜증이 나네요
생리중엔 딱히
아가씨때처럼 배나 허리가 끊어질 것처럼 아픈게 아니고
기분나쁘게 무겁다고 할가요
정말 온 몸이 힘들고 손가락 까딱할 기운이 없으면서
아랫배가 손 대면 차갑고 허벅지도 시리답니다
근데 힘들다고 하면 타이레놀 먹으라 하고 그 건 아닌데 ㅜㅜ

이게 배를(자궁) 좀 따뜻하게 하면 좋은지는 알겠는데
그런다고 생리통같은 게 없어지진 않는 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쭤보고 싶네요
답변 (2019.10.21)

안녕하세요 박효선님,
따순몸한의원 김경호원장입니다.
 

이전에는 생리통이 없으셨다가 30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여러 증상이 동반되어 문의를 주셨네요.
생리 전 증후군과 함께 자궁(하복부)의 냉증까지 겸한 증상들이
결혼 전에는 없으시다가 주로 약 40세 전후로 나타나시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주로는 정신적인 스트레스(심적 과로), 나이에 따른 호르몬변화, 그리고 꾸준한 운동 등

건강을 위한 관리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원인이 되어

면역력이 저하되고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나지요. 

 

이럴 때 단지 통증만을 제어하기 위하여 타이레놀 등의 진통제를 습관적으로 복용하게 되면

병의 원인은 치료하지 못하고 그 증상만 피하게 되어

오히려 몸을 잘 관리해주지 못하고 과로와 스트레스를 가중하게 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아랫배를 외부에서 열기를 공급하여 따뜻하게 보온해주는 것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나

그 순간은 따듯한 온기로 인해 나아지는 느낌이 들더라도 병의 원인이 되는 근본적인 부분까지 치료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하복부의 순환을 도와 스스로 필요한 열을 낼 수 있어야만 다시금 쉽게 차가워지지 않게 됩니다. 

 

면역력을 올려 기운을 돋워주며,

하복부의 혈류 순환을 촉진하여 자궁을 튼튼하게 만들면서

동시에 몸을 따뜻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한약 처방을 통해 근본적인 치료를 해줌과 동시에

나의 체질과 생활패턴에 맞는 습관 교정을 꾸준하게 실천하시면

지금보다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가꾸어가실 수 있습니다.

언제든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문의주시고,
건강하시기를 응원드리겠습니다.

- 김경호원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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