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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웠다가 추웠다가 갱년기 냉증

  • 더웠다가 추웠다가,
    가슴이 답답하고 얼굴이 후끈거리는 갱년기 냉증

    ‘인체가 건강하려면 수승화강의 원리에 따라 머리와 가슴은 시원하고 맑아야 하며, 배는 따뜻해야 합니다. 그런데 갱년기를 맞은 여성들은 반대로 위로 열이 치받혀 오르고 복부나 하체에 냉감을 느끼거나 체온조절이 잘 되지 않아 힘들어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같은 상열증과 하한증은 몸의 균형이 깨져 지방이 쉽게 축적되고, 피로감을 느끼며 몸이 무겁게 느껴지고 전신에 근육통이 동반되게 합니다. 심해지는 경우 조기폐경 및 자궁질환 또는 심혈관질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대사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신장의 수(水)의 기운은 올려주고, 가슴과 머리에 화(火)의 기운을 내려주는 상열과 하한을 모두 다루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갱년기 냉증 ( 상열하한 ) 증상

    • 불면증이 있어 항상 피곤하고 두통이 있다.
    • 입이 마르고, 안면홍조, 안구건조증이 있다.
    • 피부가 거칠고 트러블이 생긴다.
    • 어깨가 뭉치고 뒷골이 당긴다.
    •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하다.
    • 다리가 자주 붓거나 발이 차다.
    • 소화불량, 설사, 변비가 있다.
    • 허리와 등이 시리면서 아프다.
    • 생리불순이나 냉대하가 심해진다.
    • 요실금과 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따순몸 5온(溫) 치료법

따순몸에서는 냉증의 근본부터 접근하여 약해진 혈류 순환을 촉진시키는 5온치료법과 더불어 증상에 따른 약침과 매선치료, 손가락의 관절 시림 통증에 효과가 있는 물리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1온. 뭉친 것을 풀어내는 치료
    • 2온. 온기를 불어넣는 치료
    • 3온. 틀어진 몸을 바로잡는 치료
    • 4온. 자기치유력을 높이는 치료
    • 5온. 마음까지 녹아드는 치료
    • 사후관리
  • 따순몸에서 알려주는

    갱년기냉증예방하는 생활습관

    • √ 걷기, 조깅, 자전거, 수영 등과 같이

      과격하지 않은 가벼운 운동을 해주세요.

    • √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것이 좋아요.

    • √ 신선한 야채나 채소 섭취를 하면 좋아요.
    • √ 해조류나 견과류가 많은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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