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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몸이 보는 냉증이란?

  • 이런 증상도 병이 되나요?

    “나는 원래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인가보다”라고만 생각했어요. 남들은 덥다는 한여름에도 에어컨 바람이 그렇게 고역일 수가 없고요. 감기도 잘 걸릴 뿐 아니라 생리통과 냉대하도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 ‘ 이러다 더 큰 병이 되는 건 아닐까?” 걱정스러운 마음이 수시로 드는 것도 사실이에요.


    따순몸 원장님, 이런 냉증도 병이 되나요?

  • 네, 염려되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냉증은 엄밀히 말해 병은 아니지만 반드시 치료해야 여성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일상생활에서 크고 작은 불편을 경험하거나,
    임신 출산과 폐경 등의 갑작스러운 호르몬 변화를 겪으며 힘들어하시지요.
    냉증은 우리 몸의 열에너지가 잘 순환되지 못하고 막혀있거나, 또는 원천적으로 부족하여 발생합니다. 우리 몸의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져 면역력과 기초대사량에 문제가 발생되면 신체적, 정서적으로 큰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 징후 또한 다양하게 나타날뿐더러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면 여러 질환들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다뤄야만 하는 것입니다. 냉증도 정확한 원인을 알면 미리 예방하고 깨끗이 치료할 수 있습니다.

냉증은 위험한 질병은 아니지만
치료가 꼭 필요하다는

우리 몸의 메세지 입니다.


  • 우리 몸은 체온이 1도만 내려가도

    면역력이 30%가량 낮아지고,

    기초대사능력은 12% 감소하게 되며,
    생명 활동과 유지에 필요한 효소활동은 무려 50%나 감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몸의 특정부위가 차갑고 시려 불편할 때 단순히 체질 탓을 하거나

    가볍게 여겨 방치하게 되면,


    자연치유력과 면역력을 약화시켜 다양한 질환들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관심을 갖고 치료하며 관리를 잘 해나가야 합니다.

냉증의 원인

  • 첫번째 연령
  • 두번째 유전(가족력)
  • 세번째 체질
  • 첫번째 추위와 같은 외부 자극
  • 두번째 내부적 반응(스트레스, 자율신경계 장애)
  • 세번째 불규칙한 생활 습관 (식습관, 수면 습관)
  • 세번째 운동 및 일광 부족
  • 세번째 척추의 구조적 불균형
  • 세번째 면역 교란 (과로, 환경호르몬)
  • 세번째 약제 부작용

여성의 생애 주기별

냉증 질환

수족냉증/ 소화기냉증/ 냉방병은

수시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냉증을 빨리 치료하지 않을 경우 생길 수 있는

4단계 위험 질환

냉증의 치료,
면역력과 평생 건강을 좌우합니다.
냉증을 방치하면 우리의 신체와 마음에 아래와 같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1단계
  • · 감기
  • · 위장질환(소화불량, 설사, 복통)
  • · 빈혈(어지럼증), 저혈압
  • · 저체온증, 감각저하
2단계
  • · 전신통증
  • · 동상 및 레이노이드증후군
  • · 생리통, 생리불순, 난임, 산후풍, 조기 폐경, 냉대하
3단계
  • · 성인병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등)
  • · 수면장애와 만성피로
  • · 갑상선기능저하증
  • · 요실금, 빈뇨, 반복적 방광염
4단계
  • · 뇌졸중, 치매
  • · 심장병, 암
  • · 면역력 저하로 수명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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